[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1일 (일) 07:0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학술/학회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노인성질환 진료비 2020년 年37조 육박
산업연구원, '의료서비스산업 2020 비전과 전략'

오는 2020년 치매·당뇨·비만 등 노인성질환의 연간 진료비용이 36조7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산업연구원의 '의료서비스산업 2020 비전과 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 자료를 토대로 암과 심혈관·뇌혈관·노인성질환 등 4개 주요 질병의 총 진료비를 추정한 결과, 노인성질환에 대한 진료비가 2020년 36조7565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지난 2005년(6조731억원)에서 15년 만에 약 6배로 불어나는 셈이다.

이 보고서는 2005∼2010년 노인성 질환의 연평균 진료비 증가율이 32.5%로 암(7.9%), 심혈관 질환(8.6%), 뇌혈관 질환(7.2%) 등의 4∼5배에 이르고, 2010∼2020년에도 31.4%의 고속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인 사망원인 1위인 암의 경우 2005년 총 진료비가 1조5608억원으로 노인성 질환의 4분의 1 수준이었지만 2020년에는 3조3270억원으로 노인성 질환 진료비의 10분의 1을 밑돌 것으로 추정됐다.

이 보고서는 또 체내이식이 가능한 인공 췌장을 이용한 당뇨병 치료, 경구 투여가 가능한 인슐린 유사체 개발과 이용, 비만유발 원인물질 확인과 비만 예방 등의 기술에서는 기술선도국보다 5년 이상 뒤져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이 보고서는 의료서비스 품질 평가, '수가 차등화'와 같은 평가결과에 따른 인센티브가 제공될 수 있는 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의료기관의 질 향상 노력을 촉진토록 하고, 특히 과잉진료나 부당 청구행위를 억제할 있는 제도적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성인병뉴스]   기사입력 2007-11-19, 9:39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