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를 주축으로 한 '미래건강연대' 26일 출범,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전국 간호조무사 등 1만여명을 회원으로 한 '미래건강연대'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현대컨벤션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동대표에 이순자(상임대표, 서울시간호조무사회장), 이정은(서울시여성연합회 회장), 김건희(전 경기도간호조무사회장), 신승철 교수(단국치대)를 내정했다.
'미래건강연대'는 간호조무사 등 사회적 약자의 법적 지위 및 역할 보장과 보건의료분야의 각 직역간에 분쟁을 조장하는 잘못된 법과 규정을 발굴해 개선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등 올바른 보건의료 환경의 실현을 기치로 내걸고 있다.
13개 지부를 두는 전국 단위의 이 모임의 고문으로는 경만호 전 서울시의사회장, 양명생 전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연구위원, 나 현 대한개원의협의회 총무이사, 임정희 간호조무사협회장 등이 위촉됐다.
다음은 '미래건강연대' 조직 내역은 다음과 같다.
△공동대표: 이순자(상임대표, 서울시간호조무사회장), 이정은(서울시여성연합회 회장), 김건희(전 경기도간호조무사회장), 신승철(단국대치대 교수) △감사 : 김현자(전 서대문보건소 의무팀장), 정재숙(전 서대문보건소 의약팀장) △고문: 경만호(전 서울시의사회장), 나 현(대한개원의협의회 총무이사), 양명생(전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연구위원), 임정희(한국간호조무사협회장), 이경자(전 한국간호조무사협회장) △운영위원: 홍옥녀(원자력병원), 김일환(공주치료감호소), 김광승(송추정신병원), 박수경(연세대 치과병원), 노민정(순천향병원), 박정수(경희의료원), 최은옥(청운노인복지센터), 이순화(전 강동구 환경위생과), 심상연(원자력병원), 신경란(이기형 안과), 김민식(국립의료원), 나정순(한빛정신병원), 노수연(노수연행정사사무소) △사무국: 사무총장 최종현
△서울지부장 최예숙 △부산지부장 임선영 △대구지부장 김민주 △인천지부장 양현숙 △광주·전남지부장 박해숙 △대전·충남지부장 오경숙 △울산·경남지부장 윤희자 △경기지부장 윤기복 △강원지부장 최점하 △충북지부장 김윤선 △전북지부장 임춘복 △경북지부장 손정숙 △제주지부장 최은숙
▲자문위원= 김수연(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부총장), 김원순(한국부인회 부회장), 김은숙(전 한국간호조무사협회 회장 직무대행), 김준우(변호사, 법무법인 대륙), 김춘애(한국서비스연구소 원장, 동남보건대학 겸임교수), 김현희(회계사), 박양신(세무사), 우봉식(의료와사회포럼 공동대표), 이건우(뉴스웨이 발행인), 임순길(한려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양갑석(서울시간호학원협의회 회장), 장연수(단국대 치위학과 교수), 장현재(파티마의원 원장), 최경희(수원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