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2008년도에는 삶의 질 일등도 실현을 위하여 환자의 상태 와 특성에 맞는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강원도노인보건의료센터, 강원도어린이병원, 강원지역암센터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강원도 관계자에 따르면 도내 65세 이상 인구 구성비는 2007년에 13.4%로 이미 고령화 사회의 분포를 나타냈고, 2010년이면 14.6%로 고령사회에 진입하고, 2021년에는 22% 이상으로 초 고령사회에 접어 들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국립대학교인 강원대학교병원에 노인성질환의 전문진료, 교육, 연구 등을 전담토록하고, 지역사회 노인성질환의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수 있는 6,600㎡(지하1층, 지상3층)의 강원 도 노인보건의료센터를 127억원을 들여 건립한다.
강원지역암센터는 도내 암 환자의 서울 등 대도시로의 집중화 현상을 완화 시키고 암치료의 접근성을 높여, 암 환자의 사회, 경제적 비용의 절감을 위한 강원지역암센터를 건립하기로 하였으며, 또한 건립비 절 감을 위하여 강원도노인보건의료센터와 통합 신축하기로 했다. 강원지 역암센터는 200억원으로 지하2층, 지상5층(8,965㎡)의 규모로 건립된다.
또한 강원도어린이병원도 국립대학교인 강원대학교병원에 300억원을 투입하여 100병상 규모(10,200㎡)로 어린이의 신체적 특성 및 차별화 된 어린이의 욕구에 부합하는 어린이 전문의료 시스템을 활용한 광역단위의 어린이 거점병원으로 육성·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같이 현대적인 특성화 의료시설들이 건립되면 도민들에게 보다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됨은 물론, 시간적, 경제적으로도 많은 부담이 경감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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