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아산의학상 수상자에 서울의대 내과 김효수 교수(사진)이 선정되었다.
(재)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이 우리나라 의학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룩한 의학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이 상은 상금이 2억원이다.
시장식은 오는 3월 21일(금) 오후 6시 밀레니엄 서울힐튼 그랜드 볼륨에서 있을 예정이다.
수상자인 김효수 교수는 1984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 내과 교수로 재작중이다. 전공진료과목은 동맥경화, 협심증(동맥경화증, 협심증, 심근경색증, 고지혈증, 관상동맥중재시술이며 이번 수상은 ‘관상동맥 죽상경화증으로 인한 심근경색색증과 협심증의 발생기전 및 치료에 관한 연구’가 업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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