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이사장 김희수, 원장 김성주)은 7일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다네기념안과병원의 토미야 마노 원장 등 5명의 의료진의 방문을 받고 안과 시술 등에 대한 토론시간을 가졌다.
이날 일본 의료진은 김안과병원의 현황과 비전을 설명듣고 김안과병원 의료진의 눈물길수술(DCR), 녹내장수술, 안내렌즈삽입술, 라섹수술 등을 참관했다.
마노 원장은 "김안과병원의 규모와 시술능력에 대해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 상호 교류를 통해 두 병원이 모두 세계적인 안과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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