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원장 하영일)은 5월 3일 개원 8주년을 맞아 이에 앞선 2일(금) 오전 8시 명곡홀에서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
건양대 김희수 총장을 비롯해 하영일 원장과 전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총 25명의 모범직원과 공로직원에게 표창 수여가 있었으며 ‘우리의 다짐’을 통한 전 교직원의 화합과 단결을 약속하는 기념 선서식이 있었다.
하영일 원장은 기념사에서 “사람을 중시하는 병원으로서 모든 교직원들이 병원 발전을 위해 자신의 잠재적 에너지를 충분히 발휘해 나갈 수 있도록 인적자원 개발을 성장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라며 “지난 7년이란 세월동안 중부권 최고의 병원이 되기 위해 김희수 총장님의 탁월한 지도력과 모든 교직원들의 땀과 정열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병원은 25명의 모범직원과 공로직원들에게 부상으로 5월과 6월 각 1차례씩 일본 해외연수를 다녀올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모범상(10명)
△간호부=이민정, 한정심, 박소행, 김선영, 유채미 △진료지원=김동성, 서동권, 최재민, 김진수 △행정=이정희
▲공로직원(15명)
△간호부=박정희, 김복희, 소정화, 김연정, 장금옥, 유금숙 △진료=고은주, 김영훈 △진료지원=윤희은, 이미향 △행정=김두열, 이의준, 이성희, 김영경, 권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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