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4월 18일 (일) 20:4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간병인 스트레스 줄이는 6단계
“긍정적사고로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사랑하는 사람을 돌보는 일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칠 수 있다.

알츠하이머 재단(Alzheimer's Foundation of America)은 간병인들의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재단의 교육 및 사회 서비스 책임자인 Jennifer Reeder 박사는 보도 자료에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줄이는 방법을 찾는 것은 모든 알츠하이머 간병인에게 가장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치료하지 않으면 육체적, 정신적, 정서적 간병인이 소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재단은 간병인이 스트레스 대처 기술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다음 6가지 팁을 제시했다.

▲적응력을 갖추고, 긍정적이어야 한다.
당신의 태도는 당신과 사랑하는 사람 모두의 스트레스 수준에 영향을 미친다. 흐름에 따라 갈 수 있으면 두 사람 모두 긴장을 풀 수 있다. 당신이 악화되거나 불안해지면 사랑하는 사람도 그렇게 할 가능성이 있다. 건설적인 방식으로 상황에 적응하도록 노력하라.

▲당신이 통제 할 수 있는 것을 다루어야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과 같은 일부는 통제 할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 제어할 수 있는 것은 이러한 외부 요인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여부에 달려있다.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천천히 진행하라.
모든 것이 즉시 해결될 수 없고 해결될 필요도 없으므로 비현실적인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우선순위와 실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 그리고 하루에 한 번에 일을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당신의 건강도 돌보아야 한다.
너무 적은 휴식, 열악한 식단 및 운동 부족은 스트레스를 악화시키고 다른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제대로 먹고, 물을 많이 마시고, 활동적으로 행동하라. 자신을 돌보지 않으면 좋은 보살핌을 제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마음을 비워, 차분히 생각하라.
운동, 요가, 명상, 음악 듣기 및 심호흡은 마음을 편안하게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신의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적합한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정기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좋다.

▲당신의 감정을 공유하라.
가족, 믿을 수 있는 친구 또는 전문가와 이야기하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당신의 감정을 억지로 억제하지 말고, 이들과 소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노용석 기자] ys339@daum.net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21-04-08, 8:9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신 명근 화순전남대병원장
“K바이오와 백신산업의
 양철우 대한신장학회 ..
 김지희 서울아산병원 ..
국제약품, 지질강하제 '아페젯정..
당뇨병 동반한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에도 효과적 국제약품이 지질강하제 ‘아페젯정’을 출시하며..
정신건강복지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 시행
‘K-재생의료’, 첫 발을 내딛다
2021 보건복지부 업무보고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진료실 폭행은 심각한 범죄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