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정]김병문 교수, 신경중재치료의학회장에 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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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오전 10:0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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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문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8년 1월1일부터 2년간이다.
1994년 창립된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는 국내 전문의, 의학자, 관련분야 종사자 약 350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첨단영상의학기기와 다양한 신경중재의료기구를 함께 사용하는 비침습적 방법으로 뇌혈관질환 및 신경계질환을 연구하고 증례토론회, 학술대회 및 심포지엄 등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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