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출]서대원 교수, 대한신경과학회 이사장 선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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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오후 2:0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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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원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가 대한신경과학회 차기 이사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며 2026년 3월부터 시작된다. 서대원 교수는 뇌전증과 수술중신경계감시를 포함한 임상신경생리 분야의 권위자로, 알기 쉬운 뇌파 등 10권 이상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최근 출간된 임상뇌전증학 제4판의 편찬위원장을 맡았다. 현재는 삼성서울병원 뇌신경센터장과 대한뇌전증학회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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