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동정 |
| [동정]2008 노벨의학상, 獨 하우젠·佛 바레-시누시·몽타니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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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오전 10:2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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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독일의 하랄트 하우젠과 프랑스의 프랑수아 바레-시누시, 프랑스 몽타니에 박사 등 3명이 공동 선정됐다. 이번 노벨생리의학상은 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인유두종 바이러스(HPV)를 밝혀낸 독일 암연구소의 하랄트 하우젠 박사와 에이즈를 유발하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를 밝혀낸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의 프랑스와 바레-시누시 박사, 세계 에이즈연구예방재단의 뤽 몽타그니에(Luc Montagnier) 박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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