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9일 (월) 12:4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이호정의 치과클리닉
치아상태 미리 체크…망가지기전 예방을
  2011-09-21 오후 2:24:00
예전에 의학정보는 거의 의사들의 전유물이었다. 그러나 요즘 같은 정보화 시대, 인터넷 시대에서는 키보드 한번 눌러보면 원하는 의학정보를 언제나 찾아볼 수가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찾아보고 스스로 진단을 내리고 처방도 스스로 한 후에 병원에 내원하는 당황스러운 경우를 간혹 보게 된다.

인터넷을 통한 정보가 잘못된 정보도 많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격세지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정말 안타까운 점은 이렇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병원을 찾기 전에 예방에 대한 정보는 찾아보지 않다가 치아가 다 망가진 이후에 정보를 찾아본다는 것이다.

치아가 건강할 때 지키려는 것이 아니라 다 망가진 것을 얼마나 잘 회복하느냐에 만 관심이 있는 것이다. 이는 정말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아닐 수 없다. 다른 질환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치아는 문제가 생기면 회복이 거의 힘들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다음과 같은 치주질환의 자가진단을 통해 자신의 치아 상태를 점검해 보자.

항목을 요약해 보면 ▲칫솔질을 하면 피가 난다 ▲입 냄새가 난다 ▲치아와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많이 낀다 ▲잇몸이 빨갛게 부어오른다 ▲잇몸에 통증이 있다 ▲치아가 예전보다 길어 보인다 ▲물을 마시면 이가 시리다 ▲치아가 흔들린다 ▲치아 사이가 벌어졌다 ▲음식을 씹으면 아프다 ▲잇몸에서 피가 저절로 나온다 ▲아래 앞니에 치석이 많이 끼어 있다 ▲잇몸을 누르면 아프다 등이다.

자신이 스스로 체크했을 때 3개 이상의 경우에 해당되면 반드시 가까운 치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치주질환은 생활습관에 의한 질병이다. 모르는 사이에 진행되어 증상이 심해질 때까지 모르고 있는 경우도 많다. 내버려두면 결국에는 치아가 빠지게 된다.

치주질환을 고치기 위한 방법은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평소 올바른 칫솔질과 꾸준한 관심을 갖고 치주질환의 자가진단 항목을 이용하여 치주질환 증상을 발견하면 곧바로 치과에 가는 습관을 갖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다.


올바른 칫솔질 3분 = ‘평생 무료 치과진료권’
하루 담배한갑 피우면 치아 수명도 10년 단축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