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원식 교수(서울대병원 외과), GSK 국제인종연구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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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4 오전 9:3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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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사로는 처음으로 한원식 서울대병원 외과 교수가 다국적 제약기업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수여하는 'GSK 국제인종연구대상(2010 GSK ERI Research Grant Award)'을 수상했다. GSK ERI상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지의 다인종 국가 여성들을 대상으로 유방암에 인종적 차이가 미치는 영향을 규명한 공로가 큰 연구자에게 수여되며 수상자에게는 1년간 미화 10만달러의 연구비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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