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4일 (수) 07:5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오늘의 동정
[동정]송진원 교수, 국제한타바이러스 차기 회장 임명   2016-06-16 오후 2:10:00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송진원 교수가 국제 한타바이러스학회 차기 회장으로 임명됐다.
송진원 교수는 현지시각으로 6월1일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에서 열린 ‘제10회 국제 한타바이러스학회’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President-Elect)으로 선출됐다.

이는 1976년 세계 최초 신증후출혈열의 원인체가 한탄바이러스임을 밝힌 이호왕 고대 명예교수 이후 한국인으로서는 두 번째로 회장에 임명된 것으로, 임기는 2019년에서 2021년까지 3년이다.

송 교수는 80여 편의 SCI(E) 논문을 포함해 국내·외 학술논문 130여 편을 발표한 한타바이러스 연구 분야의 선도자이다.

‘임진바이러스’, ‘제주바이러스’ 등 여러 신종 바이러스를 발견한 업적을 인정받아 2011년 대한민국학술원상, 2013년 이호왕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극소량의 혈액으로 한탄바이러스의 감염장소를 파악할 수 있는 연구 결과가 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되기도 했다.

송진원 교수는 “메르스, 에볼라 등 예방 백신이나 치료약이 아직 개발되지 않은 고병원성 바이러스가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는 현 상황에서 국제 한타바이러스학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임기 동안 전 세계 한타바이러스 연구자들과 힘을 합쳐 세계 보건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차기 회장으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영근 교수, EMM 최다인용논문 수상
김명규 교수, 젊은 연구자상 수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