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4일 (수) 07:5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오늘의 동정
[동정]김효진 교수, '메릿 어워드 학술상' 수상   2016-06-23 오전 12:43:00
김효진 분당서울대병원 병리과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42차 대한암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국제암컨퍼런스'에서 'Merit Award 학술상'을 수상했다.

김효진 교수가 발표한 논문은 폐선암종에서 암 줄기세포 표지자 발현을 검색하고 줄기세포 발현이 폐암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는 데 있어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규명한 논문이다.

종양 표지자는 정상세포나 양성종양에서는 거의 만들어지지 않고 악성종양에서 생산되는 특정물질을 말하는데 혈액 속에서 이러한 물질의 농도를 측정하여 암의 진단이나 경과를 관찰할 수 있다.

기존 발표된 연구들에서 암 줄기세포의 발현은 항암제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특성, 좋지 않은 임상적 예후, 조직학적으로 미분화적인 특성과 연관 있다는 내용이 대다수였다.

그러나 이번 연구에서는 지금까지 암 줄기세포 표지자로 알려진 CD133, CD44 등이 오히려 폐암환자의 양호한 예후인자로 작용하며 배아줄기세포의 하나인 Nanog 단백의 발현이 폐암에 좋지 않은 예후인자임을 밝혀냈다.

즉 유방암 등에서는 항암제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재발을 일으킨다고 알려진 암 표지자(CD133, CD44)가 폐암에서는 비교적 예후가 좋은 고분화암이고 양호한 임상적 결과와 연관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폐암 환자의 치료 방침을 결정하거나 암 줄기세포 타겟 신약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다른 관점으로 접근해야 함을 확인해 관련 학계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분당서울대병원 병리과 정진행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으며 SCI 국제과학저널인 'oncotarget(impact factor 6,359)' 6월8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박지혜 복지부 보험약제과 사무관(7/2)
김열홍 교수, 암학회 이사장 선출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