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에 따라서 발생되는 골소실은 피하기가 어려울지 모릅니
다. 때문에 젊어서부터 골량을 최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칼슘
이 풍부한 식사와 체중을 실리는 운동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합
니다.
또, 골다공증이 발생될 수 있는 각종 위험인자들 (커피, 담배,
술, 활동 부족 등)을 피하여 예방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운동 및 활동량의 증가, 칼슘 등 영양이 골고루 갖춘 음식물
의 섭취와 뼈에 해로운 약제의 사용 을 가능한 피하여야 합니
다. 정확한 조기진단과 약물의 사용은 반드시 전문의사와 상
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환자에서 외과적치료 뿐만 아니라
골다공증의 내과적 치료를 병행함으로써 차후 야기될 수도
있는 재골절을 방지하도록 하여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