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이 황사철 개인위생에 꼭 필요한 손 소독제인 클린앤후레쉬 휴대용 제품을 출시하는 등 신제품을 연달아 선 보였다.
▶손 소독제 클린앤후레쉬 휴대용 제품
대한뉴팜(주)은 황사철 개인위생에 꼭 필요한 손 소독제인 클린앤후레쉬 휴대용 제품을 출시했다.
그 동안 전국 종합병원에 보급되어 효과적으로 병원 내 감염관리를 하였던 클린앤후레쉬 손소독제 대용량 제품을 황사철 등 감염에 의한 개인위생에 편리하도록 60mL 소용량의 휴대용으로 제작하여 출시했다.
클린앤후레쉬는 알콜 함유 62%의 겔제로 한국화학시험연구소에서 대장균, 녹농균, 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에 살균력이 99.9%에 이르는 것을 검증 하였으며 또한 피부보호를 위해 보습제를 함유하고 있다.
▶생약성분 함유 한방 카타플라스마
생약성분을 함유한 한방 카타플라스마를 출시했다.
漢方 해통고는 소염진통효과가 뛰어난 황백 및 치자 등의 생약이 국소 혈류를 촉진하여 근육긴장을 해소함으로써 근본적인 항염증, 진통 및 치료 작용을 나타내며 또한 청량감이 뛰어난 엘-멘톨 성분을 함유해 부착 즉시 냉찜질 효과를 발휘, 관절염 및 근육통, 외상 후 동통 등에 뛰어난 효능을 볼 수 있다.
또한 신축성이 좋고 통기성이 뛰어난 무자극 린트포를 사용하고 기존 부직포를 따로 접합하는 불편함을 없앤 특허 받은 일체형으로 제작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개선시켰다.
이로서 대한뉴팜은 게토프로펜 함유의 스포-케이 첩부제, 디클로페낙을 함유한 스포-디 첩부제에 이어 한방 카타플라스마제를 출시함으로서 통증치료제에 있어서 사용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골다공증치료제 “알로본정”
골다공증치료제인 “알로본정”을 출시했다.
알로본정은 Alendronate 70mg 제제로 생물학적 동등성이 입증됐으며, 1정에 3,442원으로 환자의 경제적인 부담감을 최소화한 골다공증 치료제이다.
1주 1회 투여로 복약 순응도가 높으며,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와 남성의 골다공증 치료에 효능효과를 보인다.
골밀도 증가 효과가 우수하며 척추골절 및 고관절 골절을 신속하고 강력하게 감소시킨다.
전문의약품으로 보험코드는 A60603021이며, 포장단위는 4정이다.
▶ 혈압강하제 “암로정” 출시
암로정은 Amlodipine maleate 제제로 약물동력학적 동등성이 입증됐으며, 1정에 176원으로 장기복용에 따른 환자의 경제적인 부담감을 최소화한 혈압강하제이다.
Calcium Channel Blocker로 작용하는 Amlodipine 5mg 제제로서 혈압 강하 효과가 우수하며, 내약성이 높아서 고혈압, 안정형협심증, 이형협심증에 의한 심근성 허혈증에 효능효과를 보인다.
전문의약품으로 보험코드는 A60657041이며, 포장단위는 30정이다.
▶주사제“대한뉴팜비타민씨주”
대한뉴팜비타민씨주는 1바이알에 Ascorbic acid 10g을 함유하고 있으며, 영국에 있는 DSM Nutritional Product Ltd.사의 원료를 사용한다.
보관상에 공기와 접촉에 따른 산화를 방지하기 위해 질소충전이 아닌 감압충전을 한 투명한 무색 또는 미황색의 주사액이 든 갈색 바이알제이다.
비타민C 결핍증의 예방 및 치료, 임부?수유부, 심한 육체노동 시 등과 같은 비타민 C의 요구량이 증가하는 경우, 비타민 C 결핍증 또는 대사장애에 관여되는 것으로 추정 질환에 효능효과를 보이며, 그 외 Mega Vitamin Therapy에 사용된다.
전문의약품으로 보험코드는 A60656601이며, 포장단위는 10바이알이다.
▶식욕억제제 “펜틴정”
비만치료제는 식욕억제제, 흡수억제제, 열생성촉진제, 체지방분해제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 가운데 식욕억제제는 뇌의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식욕을 억제하여 식이요법 성공률을 높이고 효과적으로 체중감량을 유도한다.
국내에서 현재, 펜디메트라진, 펜터민, 시부트라민 디에틸프로피온 등이 시판되고 있다.
또한 펜틴정은 FDA에서 승인된 안전한 제제이며, 단독 투여 시 유의적인 체중 감량 효과, 용량 조절의 편리성, 기존 타 식욕억제제의 내성 환자 투약 시 뛰어난 효과를 나타내는 등의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로서 대한뉴팜(주)는 기존 발매중인 식욕억제제인 페스틴정(성분명:염산펜터민)과 함께 펜틴정을 출시함에 따라 비만 약물 처방 시 약물 처방 선택의 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