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2일 (목) 22:0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질병관리본부, 인플루엔자 다시 유행
초중고생 가장 많아…외래환자 1천명 당 35.6명
지난 2월 중순 이후 감소하던 독감 환자가 최근 다시 증가세로 돌아섬에 따라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27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전국 200개 의료기관을 표본 조사한 결과, 지난 한주 간 신고된 인플루엔자 의심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 당 35.6명으로 유행기준인 12.2명을 3배 가까이 넘어섰다.

특히, 개학 후 단체생활을 시작한 초·중·고교생 환자가 65.4명으로 가장 많았다.

전체 인플루엔자 환자수는 2월 중순 정점을 찍은 후 차츰 줄어들다 이달 중순 들어 다시 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학교 내 인플루엔자 예방 및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손 씻기와 기침예절(휴지,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5-03-27, 13:43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