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2일 (목) 21:3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8월로 연기
'메르스로 현장 실습시간 부족 문제 발생'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로 2015년도 제16회 요양보호사자격시험 시행일이 늦춰졌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오는 7월 11일 서울 등 17개 시·도, 19개 지역에서 치를 예정이던 2015년도 제16회 요양보호사자격시험 날짜를 8월 22일로 연기한다고 9일 밝혔다.

요양보호사자격시험에 응시하려면 노인요양시설(40시간), 재가노인복지시설(40시간)에서 현장실습(80시간)을 사전에 이수해야 한다.

그러나 메르스로 실습기관에서 실습생 방문을 제한하는 등 시험응시 준비생이 현장실습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부닥쳤다.

국시원은 합격자 발표 예정날짜도 7월 29일에서 9월 3일로 변경했다.

국시원은 시험일 변경으로 시험에 응시하지 못해 7월 13일까지 시험응시 취소를 신청하면 응시수수료를 100% 환불하기로 했다.

다만, 7월 14일 이후 응시취소를 신청하면 '응시수수료 환불기준'에 따라 환불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또는 고객콜센터(1544-4244)로 연락하면 된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5-06-09, 13:0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