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2일 (목) 21:3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鄭복지 ‘리베이트 쌍벌제 반드시 지킨다’
복지부 국감에서 밝혀...되레 강화 검토 시사
의료계의 뜨거운 감자 중 하나인 ‘리베이트 쌍벌제’에 대해 이 제도는 반드시 지켜져야한다는 보건복지부장관의 발언이 나와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1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를 2일차 진행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인재근 의원은 리베이트 쌍벌제에 대해 언급하며 “2007년 공정거래위원회에서 파악한 바에 의하면 리베이트가 의약품 총 매출의 20%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 같은 리베이트로 인해 건강보험재정이 악화되고 국민들의 약제비 부담이 늘어나기 때문에 반드시 근절돼야한다”며 “리베이트 근절을 위해 쌍벌제를 도입했는데 정 장관도 의사이기 때문에 현장의 실태를 잘 알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정진엽 장관은 “리베이트 쌍벌제는 건강보험과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선 반드시 지켜져야한다”고 발언했다.

인 의원은 “쌍벌제가 도입된 이후에도 리베이트 관행은 그대로 남아있다”며 “리베이트 수수액이 300만원 이하는 경고처분을 한 복지부의 기준에 따라 경찰도 일률 적용했는데 서민 중 300만원이 없어서 치료를 못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의사들이 받는 불법 리베이트 300만원을 받는 건 정의롭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인 의원의 질의에 대해 정 장관은 “리베이트 문제가 재발되는 경우, 계속적으로 처벌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리베이트 쌍벌제를 좀 더 강화하도록 내용 검토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5-09-11, 14:48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