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2일 (목) 21:3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전북·경남·제주 권역외상센터 3곳 공모
80억원 시설·장비비-연차별 7억∼27억원 운영비 국고지원
보건당국이 전북, 경남, 제주 지역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권역외상센터를 공모한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권역외상센터는 교통사고·추락 등으로 다발성 손상, 과다출혈 등이 발생한 중증외상환자가 병원 도착 즉시 응급수술 등 최적의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용시설과 장비, 전문인력을 갖춘 외상 전문 치료 센터다.

80억원의 시설·장비비와 연차별로 7억∼27억원의 운영비를 국가에서 지원받는다.

복지부는 2017년까지 모두 17곳의 권역외상센터를 전국에 배치한다는 계획하에 현재까지 모두 14개 곳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아직 권역외상센터가 선정되지 않은 이들 3개 권역에서 24일까지 추가 공모를 실시해 이 중 평가 결과가 가장 좋은 기관은 올해, 나머지 2개 기관은 내년도 설치 기관으로 각각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기관은 다음달 8일까지 사업계획서, 진료실적 등 관련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복지부는 중증외상 환자를 진료할 역량과 센터 설치·운영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1월 중 선정 기관을 확정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권역외상센터 설치를 통해 예방가능사망률을 2020년까지 선진국 수준인 20% 미만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방가능사망률은 사망자 중 적정 진료를 받았을 경우 생존할 것으로 판단되는 비율을 뜻한다. 한국의 예방가능사망률은 2010년 기준 35.2%으로 10~15% 수준인 미국이나 일본보다 2배 이상 높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5-09-14, 13:38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