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2일 (목) 21:0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마지막 메르스 환자 사망…사망자 총 38명
질본, 서울대병원서 치료 중 합병증 등 후유증
국내에 남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마지막 환자가172일 간의 투병 끝에 사망했다.

이로써 국내 메르스 감염자는 한 명도 남지 않게 됐다. 지난 5월 20일 첫 환자가 발생한 지 6달여 만이다.

25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오전 3시경 80번 환자(35)가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합병증 등 후유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80번 환자는 악성림프종으로 투병 중 지난 6월 7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고 116일 간 서울대병원 등에서 격리치료를 받았다.그러나 퇴원 뒤 10여일 만에 다시 양성 판정을 받고 재입원해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

이로써 국내 메르스 감염자 186명 중 사망자는 총 38명이며, 치사율은 20.4%로 올랐다.

정부는 메르스 최장 잠복기 14일의 2배인 28일이 지난 후에 종식을 선언할 수 있다. 정부 관계자는 "메르스 종식 선언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국의 메르스 감염 상황에 대해 이미 세계보건기구(WHO)는 '전파 가능성 해소'(the end of transmission)라고 판단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5-11-25, 13:0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