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2일 (목) 20:3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당뇨병, 스트레스 많은 40대 ‘급증’
전체 환자 5년 새 50만 늘어
최근 5년 사이 당뇨병으로 진료받은 환자가 50만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신체 노화가 시작되는 40대부터 환자 수가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0~2015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당뇨병으로 진료 받은 환자가 2010년 202만명에서 2015년 252만명으로 약 25%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당뇨병 진료 인원을 연령대별로 보면 40대부터 급증하기 시작해 남성은 50대 환자가 40만2734명(29.5%)으로 가장 많았고 여성은 60대가 32만2795명(28.1%)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일산병원 남주영 교수(내분비내과)는 “일반적으로 40세부터 세포의 노화가 시작되고 스트레스나 운동 부족, 음주, 흡연 등 그간 누적된 좋지 않은 생활습관이 신체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다”며 “연령이 증가할수록 혈당을 조절하는 장기의 노화가 진행돼 당뇨병 환자도 늘어나게 된다”고 말했다.

당뇨병에 걸릴 경우 장기들이 고혈당에 노출되면서 제 기능을 못하게 돼 합병증이 나타난다. 지난해 당뇨병 환자 252만명의 5.8%는 신장 합병증으로 진료를 받았다. 14.2%는 망막병증·백내장 등 눈 합병증을 앓았고, 14.2%는 발이 저리고 통증이 느껴지는 신경병증 동반 합병증을 얻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6-04-05, 15:6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