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10월 22일 (목)
19:4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BF인증 공공건물 50%, 사후관리는 뒷전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관리 소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도하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arrier Free, 이하 ‘BF’) 제도 사후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 의원(국민의당)이 30일 한국장애인개발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증유효기간 5년에 포함된 114곳 가운데 56곳(49.1%)이 BF인증심사만 받고 유지‧관리에는 소홀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BF 인증제도는 공공건물이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해 점자보도블록, 계단 옆 휠체어 통로, 엘리베이터 등을 설치하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임’을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2015년부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신축하는 모든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은 반드시 BF인증을 받아야 한다. 민간건물에는 선택사항이다.
교통약자 편의시설 유지‧관리에 소홀했던 56곳은 내부공간 변경, 점자블록 파손 등 인증당시에 비해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도자 의원은 “BF인증 이후 관리가 부실해 제도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며 “사후관리 의무화 추진 등 제도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6-09-30, 15:14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