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2일 (목) 19:4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권역외상·응급센터 운영미흡시 엄정조치
복지부, 연말까지 권역외상센터·권역응급센터 운영상황 점검
부적절 전원 지표관리 대폭 강화…구급대 이송 적정성 등도 평가

보건당국이 전북대병원 소아 사망 사건과 관련, 올해 말에 전체 권역외상센터와 권역응급센터의 운영상황을 점검·평가하고 결과에 따라 인센티브와 함께 법령 위반사항 등 발생시 보조금 환수 등 엄정 조치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중앙응급의료위원회를 열어 지난달 30일 발생한 중증외상 소아환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이같이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21일 밝혔다.

복지부는 앞으로 응급의학회·외상학회 등 관련 학회와 공동으로 사례조사 보고서를 만들고 응급환자 전원시스템 등 문제점을 진단해 연내 중앙응급의료위원회에서 세부 대책을 확정·시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전원과정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 관련 학회와 공동으로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전원 절차와 지침을 수정·보완하고 국민안전처와 함께 중증응급환자 전원시 전원조정센터, 119, 해경간 범부처 헬기 공동 활용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권역외상센터 등의 평가시 부적절한 전원관련 지표 관리를 대폭 강화하고 안전처와 함께 구급대 현장 이송 적정성에 대한 평가와 피드백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복지부는 사건직후 각 병원의 전원 핫라인 직통번호를 응급의료정보망에 공지하고 모든 응급의료기관에 게시하도록 했다.

또 중증응급환자 원거리 이송이 필요할 경우 중앙응급의료센터 전원조정센터에서 119 및 닥터헬기 등 헬기이송을 조정하도록 조치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사건이 의료기관의 진료 문화와 비상진료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발생한 매우 안타까운 사건"이라고 말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6-10-21, 13:36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