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030 젊은 세대들에게 친근한 방법으로 암예방 수칙을 전달하기 위해 래퍼 ‘아웃사이더’와 함께 암 예방 힙합 음원 및 뮤직비디오 ‘대한민국 건강상륙작전-팀플레이’를 27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건강상륙작전-팀플레이’는 속사포 랩으로 유명한 아웃사이더가 작사, 작곡한 신곡으로, 2030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암예방 수칙(금연, 식이, 운동 등)을 제시하고 있다.
아웃사이더는 제작 소감 인터뷰에서 실제로 암을 겪었던 가족이 있어 이번 작업에 참여한 소감이 남다르다며, 암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함을 느끼고 금연 등 암예방 수칙 실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한민국 건강상륙작전-팀플레이’ 뮤직비디오의 도입부(15초)는 유튜브 및 네이버 TV 다시보기의 프리롤(preroll)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전체 뮤직비디오 및 아웃사이더의 촬영 소감은 유튜브 및 국가암정보센터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likecancerinfo)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복지부는 EBS 생방송 보니하니, KBS 생로병사의 비밀 등 방송 프로그램과 협력해 암 예방 및 암 관련 정보를 국민에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지역암센터를 통해 키즈리본캠페인 등을 진행하고 있는 보건복지부는 “암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전달하고, 암 예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