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2일 (목) 19:4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질본, 검역감염병서 지카바이러스 제외
WHO, 지카바이러스감염증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 해제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 이하 질본)는 WHO(세계보건기구)가 지나 19일 지카바이러스감염증에 대한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을 해제함에 따라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을 검역감염병에서 제외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지만 질본은 동남아시아 등에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의 위험이 지속돼 위기단계는 '관심'단계를 그대로 유지하고 24시간 긴급상황실 운영, 대국민 홍보 등 지카바이러스 감염예방 및 대응조치는 지속하기로 했다.

또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이 검역감염병에서 제외되더라도 해외여행객에 대한 검역은 발열감시 및 건강상태 자진신고 체계 운영 등 일상적 검역체계로 운영된다.

아울러 질본은 지카바이러스 최근발생국(중남미, 동남아 등 71개국)을 방문하고 입국하는 해외여행객이 '건강상태질문서'를 필수적으로 제출할 필요는 없으나 여행객에 대한 관리를 현행대로 지속하므로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환자의 해외여행 정보를 확인하도록 당부했다.

게다가 지카 발생국가 출국자에 대해서는 여행시 감염을 주의하고, 여행 후 의심증상 발현 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신고하도록 안내 문자서비스(SMS)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질본 관계자는 "지카바이러스에 대한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은 해제되었지만,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이 계속 보고되고 있다"며 "여행객은 현지에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하며 여행 후에도 최근 개정된 지침에 따라 남녀모두 6개월간 임신을 연기하고, 금욕하거나 콘돔을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임신부는 해당 지역으로의 여행을 출산 후로 연기하고 발생지역을 다녀오거나, 발생지역 여행자와 성접촉력이 있는 임신부는 지카 검사가 건강보험에서 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본인부담금도 국민행복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산전 진찰 주치의와 상담하여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6-11-22, 12:59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