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10월 22일 (목)
19:4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내년부터 '취약지 간호사 파견제' 실시
郡 응급의료기관 10개중 7개 간호사 부족 심각
보건복지부가 내년부터 농어촌 응급의료기관의 간호사 인력난해소를 위해 '취약지 응급의료기관 간호사 파견제도'를 전국으로 확대 추진한다.
24일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응급의료기관 평가결과 법정기준을 미충족한 군(郡)지역 응급의료기관중 68%는 간호인력 기준(응급실 전담간호사 5명)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제도는 농어촌지역에 간호사가 부족한 현실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거점병원당 2∼5명의 범위내에서 간호사를 파견하고 3∼6개월 범위내에서 순환하는 것이다. 정부는 파견간호사 교육훈련비용을 포함해 급여액의 1.2배를 지원하고 있다.
복지부는 지난 7월부터 이 제도를 통해 4개 거점병원에서 5개 취약지병원에 간호사 8명을 파견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해왔고 내년부터 이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응급실 간호사 파견제도를 통해 응급의료기관의 안정적 운영이 가능해짐으로써 농어촌 주민의 응급의료 접근성과 질이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복지부는 내달 8일까지 응급의료 취약지에 소재한 지역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내년도 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간호사 파견을 원하는 기관은 수요조사서를 작성해 해당 시·도로 제출하면 되며 복지부는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 참여 권역응급의료센터 공모를 시행할 예정이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6-11-24, 12:51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