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2일 (목) 19:0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건강검진 10명중 6명, 질환 있거나 질환 의심
일반 건강검진을 받은 10명 중 6명은 질환이 의심되거나 질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내놓은 ‘2015년 건강검진통계연보’에 따르면 일반건강검진을 받은 사람 가운데 57.2%가 질환이 의심되거나(38.5%) 질환이 있다고(18.7%) 1차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정상 판정 비율(42.8%)은 절반에도 못 미쳤고, 정상 판정을 받았어도 식생활 습관과 환경 개선 등 관리와 예방이 필요한 사람의 비율도 38.5%였다.

정상 비율은 2011년보다 6.6%포인트 감소했고, 질환 의심은 3.0%포인트, 유질환자는 3.6%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전반적으로 국민건강이 나빠졌다. 지난해 일반검진 대상자는 1736만 명이었지만 1321만 명만 검진을 받아 수검률도 76.1%에 그쳤다.

20대 이하는 74%가 정상 판정을 받았지만 70대 이상(54%)은 2명 중 1명이 질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전체 인구가 고령화되면서 검진 대상자가 늘어난 것이 정상 판정 비율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1차 검진에서 고혈압, 당뇨병이 의심돼 2차 검진을 받은 사람은 47만9000명이었고, 15만4000명이 고혈압, 9만 명이 당뇨병 확진 판정을 받았다.

건강검진에서 암이 의심되거나 암으로 판정받은 사람 중 위암이 9352명으로 가장 많았고, 유방암(4772명) 대장암(3398명) 간암(2352명) 자궁경부암(587명) 순이었다.

흡연율은 21.9%로 2011년보다 3.7%포인트 줄었고, 30대 남성 흡연율이 46.9%로 가장 높았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6-11-28, 13:42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