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2일 (목) 19:0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바이오헬스 창업 속도낸다
복지부-중기청, 업무협약 후속 실무회의 개최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손잡고 보건의료 분야 창업, 기술 개발과 해외진출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고 내년부터 시행에 나선다.

이를 위해 연구중심병원 등 보건의료 분야에서 기술사업화․창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지원 체계를 확충하고, 바이오 분야 TIPS 창업팀에게 보건의료에 특화된 컨설팅을 연계한다.

또한, 중소․중견기업과 병원 간 연구개발 및 의료기기 실용화 분야에서 협업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부처 간 연계 방안을 마련했다.

복지부와 중기청은 지난 10월 체결된 「바이오헬스 창업·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후속조치로 20일 국장급 실무회의를 열고 2017년도 협업 과제를 확정했다.

우선, 복지부 연구중심병원 사업과 중기청 창업지원 사업을 연계하여 연구중심병원 發 창업과 기술 실용화를 촉진한다.

연구중심병원이 바이오 분야 TIPS 프로그램에 운영사로 참여하거나 창업보육센터, 창업선도대학 등 선정 시 가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내년부터 연구중심병원의 장비․공간 등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창업 기업에게 개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중기청 창업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보건산업진흥원을 지정을 추진하여 보건의료 분야 연구개발 실용화를 본격화한다(’17.上)

중기청 바이오 분야 TIPS 프로그램 창업팀에게 복지부 의료기기 실용화 및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지원을 연계하여 바이오헬스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한다.

TIPS 창업팀에게 신개발 의료기기의 허가 등에 소요되는 임상시험 비용지원 사업에 우선 참여토록 하고(‘17. 4월),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를 활용하여 인허가 등 빠른 시장진입을 지원한다.

또한, 보건의료 창업 컨설팅 프로그램인 ‘K-헬스케어 스타트업 멤버십’에 우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보건산업진흥원, ‘17.4월)

병원의 우수한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애로 해결과 기술개발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

연구중심병원과 중소·중견기업 협력 R&D를 기획하고(’17년 연중), 중소·중견기업과의 협력 R&D 실적을 연구중심병원 지정․평가 기준에 반영한다(’17.3월)

또한, 중기청의 「월드클래스300」기업 등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에서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연계한다.

바이오헬스 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양 부처간 수출지원 사업을 연계하고 비즈니스매칭 기회를 확대한다.

중기청 해외 기술교류사업을 통한 신흥국의 의약‧보건 분야 수요 발굴 시 혁신형 제약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고(연중) 복지부가 발굴․추천 기업을 바이오헬스 분야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하고, 해외마케팅 등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한다(‘17.上)

이를 통해 지정받은 기업은 2년간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서 수출지원사업 참여, 금융․보증지원 및 금리 등 우대를 받는다.

복지부(보건산업진흥원)도 의약․보건 분야 수요 및 매칭기업 발굴을 위해 협력하고, 해외 기술교류사업을 통해 비즈니스 매칭 성사(MOU․계약 체결) 기업이 바이오헬스 기술사업화 프로그램 참여 시 우선 지원한다(연중)

그 밖에도 대한민국 창업리그(창업진흥원) 개최 시 바이오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보건산업진흥원) 수상팀 참여를 연계하고(‘17.5월) 올해부터 실시 된 중국인증 획득 지원사업(중기청)에 화장품․의료기기 등 보건산업 기업이 적극 참여하도록 홍보를 강화하는 등 기업 현장의 요구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연중)

이 날 회의에서 이동욱 보건산업정책국장과 김병근 중소기업정책국장은 “올해 全 산업 수출이 8.5% 감소한 가운데, 보건산업 분야는 큰 폭으로 증가(20.3%)하여 올해 100억 달러에 근접한 수출액 달성을 기대하는 등 약진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이번 실무회의를 통해 보건산업과 중소․중견기업 지원 정책이 현장 중심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바이오헬스 성장잠재력을 더 키우고 어려운 경제여건에 활력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6-12-20, 14:0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