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2일 (목) 19:0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산후조리원 등 로타바이러스 발생 증가
최근 3주째 지속적인 증가 추세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에서 주로 집단 발생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의 신고 건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의 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분변이나 구토물에 오염된 손이나 환경에 접촉하거나, 오염된 물을 통해 감염되어, 중증도의 발열, 구토, 수양성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급성 장관감염증(腸管感染症)이다.

전국 103개 표본감시기관의 환자 감시 현황에 따르면, 7주(2017.2.12.~2.18)에 로타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된 환자 수는 총 105명으로 2017년 1주부터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실험실 감시 결과 로타바이러스 양성률*이 예년 수준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년도에는 로타바이러스의 양성률이 낮았으나 최근 5주간 평균 양성률은 5년 평균 양성률(14.3%)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급성장관염 집단발생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6년 보고된 총 14건의 로타바이러스 유행 사례 중 11건(79%)이 산후조리원/신생아실에서 발생하여, 집단생활을 하는 유․소아에서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질본은 복지부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지자체 및 대한소아감염학회, 대한신생아학회, 인구보건복지협회에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증가에 따른 감염관리 주의를 당부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씻기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환자 구토물 처리 시 소독 등 집단 시설의 철저한 환경 관리를 강조했다.

[최윤영기자]sweets1019@naver.com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7-03-03, 10:34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