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2일 (목) 18:3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화장품 산업 미래 준비한다
박능후 장관, 화장품 업계 관계자들과 현장간담회 개최
보건복지부는 12일 KTX오송역에서 화장품기업 대표 및 학계, 기관 관계자들과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한류열풍에 힘입어 사상 최대 수출실적을 달성하는 등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화장품 업계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더 많은 세계시장으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화장품 산업으로 도약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간담회에는 대한화장품협회, (주)한국화장품, (주)기린화장품, 에코힐링 등 화장품 기업 관계자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관광공사,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등 화장품 수출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박능후 장관은 간담회 참석자들과 중국시장 여건 변화 등 최근의 수출환경변화로 인한 업계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산업경쟁력강화를 위한 업계의 건의사항을 수렴한다.

또한 기업들이 겪는 문제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서 현장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할 것을 강조할 계획이다.

박능후 장관은 화장품 산업이 수출 효자산업이자 일자리 창출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음을 격려하면서 6월말 복지부가 중국 칭다오로 파견한 ‘중국 화장품시장 개척단’ 14개사가 165억원 규모의 계약 및 수출상담 성과를 달성한 것을 예로 들며, "정부 지원이 민간의 노력과 잘 엮여 우리 화장품 산업이 우리나라 대표산업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특히, "화장품 산업은 건강 그 이상을 추구하는 미래사회의 핵심 산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화장품산업이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연말에는 화장품산업 종합발전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명규 대한화장품협회 부회장은 "그동안 화장품 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준 복지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화장품업계는 아시아 시장에서 거두고 있는 최근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수출국 다변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며, 정부도 업계가 수출 경쟁력을 강화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윤영기자]sweets1019@naver.com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7-09-12, 10:23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