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2일 (목) 18:2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보건산업 수출 6조 1천억원
보건산업 올해 상반기 통계 발표 …전년 동기대비 13% ↑
보건복지부는 2017년 상반기 보건산업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한 54억1천만 달러(6조1천억원)에 달하고, 일자리는 2016년 말(79만5천명) 대비 2만4천명 증가(3.0%)한 81만9천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1~6월) 의약품 수출액은 16억5천만 달러(1조9천억원)로 전년 동기대비 6.9% 증가했으며, 수입액은 28억5천만 달러(3조2천억원)로 8.3% 증가했다.

특히, 바이오시밀러의 미국․유럽 허가 획득 효과로 바이오시밀러 수출액은 총 의약품 수출액의 24.6%인 4억1천만달러에 달했다. 국가별 수출액은 미국(2억2천만 달러), 일본(1억8천만 달러), 중국(1억4천만 달러), 브라질․헝가리(각 1억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대 미국 의약품 수출액은 2억2천만 달러(2천5백억원)로 2016년 연간 수출액(1억2천만 달러/1천4백억원)을 이미 뛰어넘었으며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21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기의 상반기 수출액은 14억7천만 달러(1조7천억원)로 전년 동기대비 11.7% 증가했으며, 수입액은 17억6천만 달러(2조원)로 8.3% 증가했다. 의료기기 수출을 이끄는 주요품목은 초음파 영상진단기(2억5천만 달러, 14.7%↑), 내과용·외과용·치과용 또는 수의용의 진단기기(1억5천만 달러, 33.3%↑), 정형외과용 기기(1억3천만 달러, 32.1%↑) 등이었다.

국가별 수출액은 미국(2억6천만 달러), 중국(2억2천만 달러), 일본(1억2천만 달러), 독일(7천만 달러), 인도(5천만 달러) 순이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이 큰 국가는 터키(97.2%), 중국(34.4%), 인도(33.4%), 러시아(31.3%)로 나타났다.

의료서비스를 포함한 보건산업 일자리도 81만9천명으로, 2016년 말(79.5만명) 대비 2만4천명 (3.0%)늘었다. 보건제조산업인 제약ㆍ의료기기ㆍ화장품 일자리는 14만1천명으로, 작년 말보다 2.8%(4천명)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제약산업 일자리가 6만4천명으로 작년 말 대비 2.1% 증가하였고, 의료기기산업 일자리는 4만4천명으로 작년 말 대비 3.7%, 화장품산업 일자리는 3만3천명으로 작년 말 대비 2.8% 증가했다. 병ㆍ의원 등 의료서비스 일자리는 작년 말 대비 3.1% 증가하여 67만8천명으로 늘었다.



[최윤영기자]sweets1019@naver.com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7-09-26, 12:46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